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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세무조사

등록일 2004.03.1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맞았습니다. 현대사회와 여론이라는 과목 레포트였는데...발표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주요 일간지 기사 모니터
2.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방송3사 보도 모니터
3. 일간지를 제외한 정기간행물의 언론사 세무조사에 관한 기사분석

결론

본문내용

Ⅰ. 序論

'언론사 세무조사'는 '언론에 대한 탄압이냐, 언론에 대한 정당한 法집행이냐'하는 매우 민감한 소재이다. 본 과제에서는 다음의 두 가지 관점에 중심을 두고 살펴보려고 한다.
첫째, 우리가 아무꺼리낌 없이 받아들이는 언론에 대해 보다 깊숙이 들여다보기 위해 언론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내용을 선정, 그것에 대한 언론사의 태도가 어떠한지를 살펴본다.
둘째, 현대사회에서 여론을 형성함에 있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송과 인쇄매체의 보도를 비교하여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각 매체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여론을 형성하는지 살펴본다.

Ⅱ. 本論 - 신문사, 방송사 그리고 나머지 정기 간행물의 내용을 중심으로 분석해 나가며 의견을 제시하려고 한다.

1.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주요 일간지 기사 모니터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2001년 2월 8일부터 60일 동안 진행되었던 세무조사는 그 동안 시민단체가 꾸준히 주장해 온 것으로서 국세청의 표현대로라면 '일상적' 정기 세무조사이며 99년에 실시했어야 할 세무조사가 2년이나 지나서야 이제야 실시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은 '언론장악'이라는 말까지 운운하며 음모론을 제기하거나 심지어 세무조사를 중지하라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특히 동아, 조선, 중앙일보 세 신문의 반발이 가장 두드러졌다. 이들 세 신문은 거의 전 지면을 할애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야당발언을 '받아쓰기' 하듯 보도했다. 일례로 이회창 총재의 연두기자회견을 보도하면서 유독 언론 길들이기 발언에 무게를 실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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