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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우리꽃의 이해

등록일 2004.03.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꽃의 이해..감상문입니다. 피요하신분 가져가세요

목차

#1. 영란 바위솔농원을 둘러보고
#2.농원 주위의 잡초들
#3.사전 속으로 사라지는 토종꽃

본문내용

#1.영란바위솔농원의 야생화를 보고

수목원이나 기타 색다른 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도저히 여유가 없어 고심하던 나에게는 기쁜소식이었다. 야생화 농장이 있다는 것과 전시회 중이란 것!이 말이다.
야생화 전시회에 들어서는 순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우리꽃의 아름다움에 놀란것은 물론이거니와 학교네 틀어박혀 있던 답답한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기분이었기 때문이었다. 일단 가장 먼저 나를 반긴 것은 대야에 담겨있는 수련이었다. 수련의 꽃은 볼수없어 매우 아쉬웠지만 그 소담한 운치는 정말
보기좋았다. 대야에 담겨있다는 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말이다.
들어가니 더욱 아름다운 풀,나무 ,꽃의 세계에 기분이 아주 상쾌해졌다.
날씨는 매우 더웠지만 나비도 날아다니고, 사진도 찍고 하느라 약간 어수선해서 자세히 감상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특히 안타까운 것은 야생화는 봄에 피는 꽃이 대부분인데 시기가 많이 늦어서 활짝핀 꽃은 별로 볼수가 없었다.
인상 깊었던 꽃은 시계초와 화제, 제옥, 거미줄바위솔등인데 그중에도 시계초는 꽃도 아주 크고 화려한데다 진짜 시계처럼 생겨서 깜짝 놀랐다.
거미줄 바위솔도 신기하게도 거미줄이 감긴것처럼 하얀줄이 칭칭감겨있어서 놀라웠다. 이름이 특이한 것이 많았는데 '오공구르마'라든지, '엘리자베스 테일러'라든지(이건 꽃이 참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인터넷에 자료가 없어서 앨범에서 뺐다.)

참고 자료

야생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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