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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실제 광고에 사용된 소구 분석

등록일 2004.03.16 | 최종수정일 2018.04.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레포트에 포함된 사진들은 제가 직접 광고를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목차

(1) 안전을 생각하는 “GM 대우”
(2) 공익광고 - “마약,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
(3) 삼성 케녹스 V 4 - “세상을 이 긴자만이 V를 갖는다.”
(4) Zipel - “문만 닫아봐도, 당신은 알 수 있습니다.”
(5) SKY - “It`s different”

본문내용

(1) 안전을 생각하는 “GM 대우”

걸음마도 제대로 떼지 못한 150여명의 아기들이 기업체 회의실에 모여 옹알거리는 목소리로 “우리가 타는 차에는 우리를 지켜줄 모든 게 있어야 해요”라고 입을 모은다. GM 대우에서 실시한 “안전 캠페인”의 한 장면이다.
이 광고는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안전 캠페인을 아기들을 등장시킴으로써 한결 부드럽게 전달하고 있다. 안전을 주제로 캠페인을 하는 경우 대부분 위협소구를 사용하여 캠페인을 하는 반면에 GM 대우의 안전 캠페인은
많은 수의 아기들을 등장 시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적 소구 방법을 사용한 광고를 선택하고 있다.
이미 공익광고에서 안전을 주제로 벌인 많은 캠페인들이 위협소구를 사용하여 시청자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 있고 드러내놓고 GM 대우의 제품들이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 역시 시청자들로 하여금 진부함을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식상함과 진부함을 3B의 하나인 아기들을 등장시킴으로써 기존의 안전 캠페인들과는 차별화되고 GM 대우의 이미지를 좀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식 시키고 이 하여금 인지률과 회상률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안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단순히 아기들의 모습만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천사 같은 150여명 아기들의 어른스러운 주장’이라는 유머스러운 상황을 선택했다고 덧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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