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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사] 조선의 중앙정치구조

등록일 2004.03.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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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치구조의 정비와 정치기구
1) 정치구조의 정비
2) 정치기구의 기능과 구성

2. 관직과 관계
1) 관직
2) 관계
3) 관직과 관계

본문내용

1. 정치구조의 정비와 정치기구
1) 정치구조의 정비
조선의 중앙 정치구조는 개국과 함께 고려의 관계를 계승하면서 성립되었다. 최고 의결·국정기관에 도평의사사가 있고, 그 아래로 문하부·삼사·예문춘추관·중추원·사헌부·개성부·6조, 상서사·성균관·각문·훈련관·서운관과 봉상시·교서감 등 寺·監 및 10衛, 사선서·요물고·풍저창 등 署·庫·倉, 내시부·액정서와 전악서·아악서가 등차적으로 편제되어 각각에 부여된 일을 맡았다. 이러한 개국 초의 정치구조는 마지막 《經國大典》이 반포되는 성종 16년(1485)까지 왕권·의정부기능, 6조의 지위향상과 서무분장, 6조 屬司·屬衙門制의 정비, 提綢제 등 겸직제의 정비, 冗官혁거, 1인의 장관을 정점으로 한 획일적인 관직제정비, 재정긴축 등과 함께 조선적인 것으로 정립되었다. 가장 큰 변화의 조선 초기의 중앙 정치구조는 개국 초의 도평의사사체제에서 의정부·6조체제로 개편되었다. 도평의사사는 의정부로 개편되면서 소멸되고, 의정부가 6조를 지휘하면서 국정을 통령하였다는 것이다.

2) 정치기구의 기능과 구성
조선 초기에 중앙의 여러 정치기구의 기능과 국정 수행을 위한 행정체계는 대개 조선 개국으로부터 태종 4년까지는 도평의사사나 의정부가 6조등 모든 관아를 통령하면서 국정을 수행하였다. 태종 5년 이후에는 의정부가 6조를 지휘하거나 6조가 속아문을 지휘하면서 국정을 운영하였다. 또 여러 정치 기구는 그 직장과 관련하여 태조 즉위로부터 정종대까지는 도평의사사, 의흥삼군부가 각각 최고 의결·집행기관, 최고 군정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여 국정의 중추기관이 되었다. 태종대 이후에는 의정부·6조가 국정의 중추기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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