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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역사, 일제강점기] 일본의 조선 10대 총독

등록일 2004.03.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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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1대는 테라우치(寺內正毅) 총독 시대. (1910년 10월 1일, 專任 1911년 8월 21일-1916년 10월 9일)
강력한 무단(武斷)식민정책

일본의 군인•정치가. 야마구치현 출생. 우타다 쇼스케[宇田多正輔]의 셋째아들로 태어났으나, 외가에 양자로 들어가 데라우치[寺內]의 성을 잇게 되었다. 1898년 초대 교육총 감에 임명되었고 이어 참모본부 차장, 육군대학 총장을 역임하였다. 1901년 제1차 가쓰라 다 로[桂太郞] 내각의 육군상이 되어 이후 10년 동안 유임되었다. 1910년 조선에서 통감을 겸 임, 이완용(李完用) 친일내각으로부터 경찰권을 이양받아 헌병•경찰을 동원한 삼엄한 공포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국권을 탈취하였다. 국권탈취 후 초대 조선총독이 되어 언론을 탄압 하고 강력한 무단(武斷)식민정책을 폈다. 16년 10월 수상이 되어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 일본 의 제국주의정책을 수행하였다.

제2대는 하세가와(長谷川好道) 총독 시대. (1916년 10월 16일-1919년 8월 12일)

일본 메이지[明治]•다이쇼[大正]시대 육군 장교. 조슈번[長州藩] 무사 하세가와 도지로[長谷川藤次郞]의 장남이며 모신[戊辰]과 세이난[西南]전쟁 등에 종군하였다. 메이지유신 후 청•일전쟁(淸日戰爭)에는 혼성여단장으로서 제 2 군에서 종군하였고, 제 3 사단장•근위사단장을 거친 뒤 러•일전쟁에서는 제 1 군에 종군, 한국 주둔군사령관이 되었다.

참고 자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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