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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김지하의 시와 생명사상

등록일 2004.03.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김지하의 시에 나타난 생명사상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70년대부터 산업화가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조국 근대화라는 미명아래 중공업분야의 산업이 발전하였고, 이로 인하여 공장에서 흘러나오는 폐수와 공장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으로 자연은 오염되어 갔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환경오염이나 자연훼손의 심각성에 대해 점차 깨닫기 시작하였다.
산업화가 시작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우리는 심각한 환경오염 속에 살고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 몇몇 시인들은 자연 파괴나 환경오명을 지적하고 생태의식을 일깨우는 작품을 써왔고, 김지하 또한 그러한 작가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김지하는 1941년 전남 목포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문리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시인>에 「황톳길」등 5편을 발표 문단에 데뷔. 서울대 재학중인 6.3사태(1964)때 서울대한일굴욕회담 반대 투쟁위원회에 관계하면서 투옥되어 4개월 감옥생활을 했고, 유신헌법(1972)이 공포되면서 인혁당 사건과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선고받았고,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가 형 집행 정지로 10개월만에 출옥했으나 재수감 되어 그로부터 6년 만인 1980년 석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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