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청년실업] 청년실업과 시민단체

등록일 2003.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업시간에 조별 발표했던 것입니다.

정리가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목차

국내 청년 실업의 실태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시민단체 참여의 중요성
국내 시민단체의 활동
국외 시민단체의 활동

본문내용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현재 학교를 졸업(또는 중퇴)하고 사회에 진출한 청년층(15 29세) 5백69만명 가운데 1백39만6천(24.5%)은 극심한 취업난 등으로 구직활동을 포기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됐다.
또 구직의사는 있지만 일자리를 얻지 못한 실업자가 32만5천명으로 청년실업률은 7.6%를 기록, 작년 6월(6.1%)에 비해 1.5%포인트나 상승했다. 이에 따라 실업자와 구직단념자를 제외한 청년 취업자는 3백96만9천명으로 사회에 나온 졸업ㆍ중퇴자의 70%에도 못 미쳤다.
사회 진출 뒤 첫 직장을 얻기까지 걸린 기간은 3개월 미만이 53.9%로 가장 많았지만 3년 이상 지나 일자리를 얻은 사람도 전체의 10%에 달했다. 1년 전 조사 때는 첫 취업에 3년 이상이 소요된 경우가 9.2%였다. 이에 따라 첫 직장을 구하는데 걸리는 평균 소요기간이 12개월을 기록, 한 해전에 비해 1개월 늘어났다. 최근 기업들이 신규고용을 줄이고 있는 데다 인력 채용 방식도 신입사원보다는 경력사원 위주로 바뀌고 있어 청년실업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한편 통계청은 청년층을 포함한 전체 인구의 6월 실업률은 3.3%로 전달보다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농번기 등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산출하는 계절조정 실업률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3.6%를 기록, 4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