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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수학] 생활속의 수학

등록일 2003.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우리 주변에 있는 큰 수

2. 자동판매기의 수학적 구조

3. 바코드와 수
1) 바코드에 포함된 내용
2) 바코드의 구성

4. 벌집은 왜 육각기둥인가?

5. 생활속의 그래프

6. 음성인식에 이용되는 수학

7. 행렬과 컴퓨터

8. 다이아몬드

9. 종이의 경제학

10. 맨홀뚜껑

11. 지뢰찾기 게임

12. 암호를 이해하기 위한 수학

13. 생일이 같을 확률

14. 0과 1의 발명 디지털TV

15. 리포트를 마치며

본문내용

이번 리포트를 하면서 어느 하나라도 수학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리포트의 자료를 찾기 위해서 여러 수학 사이트를 찾고, 생전 찾아보지도 않던 수학에 관련된 책을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읽으면서 수학이라는 것이 인류가 존재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선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라는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 컴퓨터를 전공하면서 다른 전공에 비해선 수학을 접하는 편이지만, 늘 수학은 딱딱하고 지루한 학문으로 여겼었다.이번 과제를 하면서 수학이 영향을 미치지 않은 곳은 없는데도, 사람들이 왜 수학은 지루하고 어려운 학문으로만 여겨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나름대로 생각해서 얻은 결론은 수학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중, 고등학교때는 단지 수학은 대학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다 보니 자연히 수학과 학생들의 관계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교육현실적으로 여건은 안되겠지만, 주위의 어느 한 분야에서 어떻게 수학이 쓰여지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어떤 수학의 분야가 쓰였으며, 그 분야를 하기 위해선 어떤걸 해야한다는 동기 부여를 한다면 지금처럼 수학이라는 학문에 있어 배우는 학생들이 수동적인 자세에서 능동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건 어떻게든 얻을려고 하는 욕구가 있으니 수학 역시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지금처럼 수학은 단지 지루하고 하기싫은 학문이 아닐꺼란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1) 수학은 생활이다. 박형빈 지음 -경문사- p63, p112, p199, p293
2) 재미있는 수학여행 김용운, 김용국 지음 -김영사- p18, p187
3)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 -전원문화사-
4) 생활 속의 수학 광운대 수학과 허민 교수 지음
5) 2000. 11. 28. 문화일보 2000. 5. 26. 한겨레신문 2000. 11. 3. 한겨레신문
2000. 4. 21. 한겨레신문
6) 사이버 두산 세계 대백과 사전(www.naver.com 이용)
7) 수학사랑 홈페이지(www.mathlove.org)
8) 수학세계 홈페이지(www.mathworld.co.kr)
9) 이미지 검색(www.naver.com : 이미지검색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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