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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추사 김정희 작품의 다시쓰기에 대하여

등록일 2003.12.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시간과 정성을 들여 쓴 레포트입니다. 한국 문학의 세계라는 국문학 과목을 들으면서, 추사 김정희의 일화가 실린 고전 '대동기문'을 찾고 그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들을 분석하였습니다. A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면서

Ⅱ. 본문
1. 원전 펼치기
2. 소설 『만나고 싶다 그 사람을』, 그리고 『세한도』
3. 시, 유안진의 <세한도 가는 길>

Ⅲ. 마치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면서

그 업적이 현묘하고도 남달랐던 옛 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예인담의 다시 쓰기를 위해 도서관과 국회 도서관 인터넷 웹페이지를 며칠이나 뒤지면서 소재를 찾아 헤맸다. 그러던 중, 예인담의 원전을 찾기 위하여 서가 사이를 살피다가『대동기문』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대동기문』은 1925년 서울의 한양서원에서 조선시대 인물들에 대한 일화를 모은 책이다. 무엇보다 흥미를 끈 대목은 추사 김정희에 관한 것이었다.
사실, 학창시절 추사 김정희의 그림이나 글씨는 미술책에서 꽤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는 시, 서, 화에 능했던 수재였고, 특히 그의 작품인 '세한도'는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는 사실이 내가 알던 전부였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작한 '추사 김정희'에 대한 검색과 조사는 나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었다. 불우했던 추사의 일생이었으나 그의 이름은 아직도 빛나고 있다는 것을, 그를 기억하며 다시쓰기 한 작품들을 찾으며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강효석(1925),『대동기문』,김성언(편) (서울: 국학자료원, 2001)
김봉호(1994).『만나고 싶다 그 사람을』, 서울: 서울출판.
오성찬(2001),『세한도』, 서울: 푸른사상사.
http://popzip.net/scraps/yuaj_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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