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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바로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서양문화의 흐름

등록일 2003.12.28 한글파일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시대별 흐름
@ 바로크
@ 로코코
@ 고전주의
@ 낭만주의
@ 자연주의
@ 사실주의
@ 인상주의
@ 신인상주의

-음악
@ 바로크음악
@ 근대음악
@ 현대음악
@ 고전파음악
@ 낭만파음악
1. 가곡
2. 피아노소곡과 자유모음곡
3. 교향시
4. 오페라
5. 교향곡
@ 국민악파음악
@ 근대음악
@ 현대음악

ー미술
@ 17세기바로크미술
@ 18세기 로코코미술
@ 19세기 근대미술
@ 20세기 현대미술
* 20세기 후반의 미술

-건축
@ 바로크
@ 로코코(Rococo) 건축양식
@ 신고전주의(Neo-Classicism) 건축
@ 낭만주의(Romanticism) 건축
@ 절충주의(Eclecticism) 건축

본문내용

시대별흐름

@바로크
바로크 양식의 등장은 절대주의 국가의 성립과 함께이다. 중세 천년동안 예술과 장식의 절대 목적은 신에게로의 귀의였고, 그에 맞추어 하늘에 닿고자 하는 뾰족한 첨탑, 뾰족한 창틀과 같은 고딕양식이 나오고 사람들은 기독교적 금욕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검소한 옷차림을 하였다. 하지만 인본주의, 즉 르네상스가 기독교적 양식에 반기를 들고 17세기부터, 루이 14세의 '짐이 곧 국가'로 표현되는 절대주의 정치체계가 등장하면서 예술의 양식도 변화하게된다. 신이 아닌 왕이 한 국가의 통치자이며 지배자, 그리고 소유자라는 절대주의 왕정에서 왕은 자신의 위엄을 드러낼 상징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크고 화려하고 번쩍번쩍한 왕궁을 짓고 그 안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며 기하학적으로 잘 짜여진 정원을 배치하고 건물 안의 회랑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고, 천장이 아주 높아 왕을 알현하러 온 신하와 사절들이 한없이 높은 천장을 '올려다보며' 그의 위엄을 시각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 것을 깨우치게끔 만들었다. 방에는 자신의 위엄을 드러낼, 자신의 선조들의 위엄을 드러낼 왕가의 초상을 그려서 달고 스스로는 화려하고 눈부신 장식과 보석으로 치장된 옷을 입었다. 그래서 바로크시대의 건축물은 웅장하고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신을 대신해 국가를 통치할 왕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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