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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천마총금관의 비밀

등록일 2003.12.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 받은 자료입니다.
여러분도 좋은성적 거두세요^^

목차

■ 천마총 금관
■ 신라금관의 용도는?
■ 천마총 발굴이야기
■ 천마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천마도의 비밀

본문내용

■ 천마총 발굴이야기

큰 고분을 발굴한 경험이 없던 우리나라는 황남대총을 발굴할 자신감이 없어서 시험삼아 옆에 있는 작은 고분을 발굴한 것인데 그 결과는 정말 예상 밖에 대단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 작은 고분의 발굴은 정작 무덤의 주인이 2명인 황남대총보다, 더욱 화려한 황금 유물 등 1만2천여 점이나 쏟아져 나온 것이었다. 그 작은 고분 신라 문화의 보물 창고가 지금의 천마총이라 한다. 천마총에서는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출토 된 장신구의 유물은 한결같이 순금제였으며, 산분을 가늠할 수 있는 마구류도 이제까지 출토되지 않았던 진귀한 것이라 한다. 천마총이란 이름의 유래가 된 천마도는 신라의 그림 수준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말 옆구리에 진흙 같은 것이 튀지 않도록 달아매는 다래에 그려진 그림으로 자작나무 껍질을 여러 겹 겹쳐 실로 누비고 둘레에 가죽을 댔고, 안쪽 주공간에 백마를 그렸는데, 네 다리 사이에서 나온 고사리 모양 같은 날깨, 길게 내민 혀, 바람에 나부끼는 갈기와 위로 솟은 꼬리 등이 하늘을 날으는 천마임을 말해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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