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환경] 세권의 책으로 알아본 환경 문제 (모래군의열두달,오래된 미래,야생초 편지)

등록일 2003.12.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환경과 관련된 세권에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세권의 책을 통해 환경문제와 해결책을 생각해본 서평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에필로그

본문내용

에필로그

모든 생물체는 무한히 살수는 없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 이다. 하지만 생물체와 인간 모두
무한히 살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는 우리의 후손을 통해서 사는 방법이다. 중국의 진시황제가 그토록 애타게 찾던 그런 불사의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한 것이다. 우리의 후손을 잘 키우고 그 후손들이 잘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우리의 분신들이 영원토록 살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인간의 불사의 원리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영원 살수 있게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우리 조상이 우리에게 물려준 상태 이상으로 물려주어야 한다. 그렇게 그러한 상속이 계속 된다면 우리의 후손은 다음 후손에게 그렇게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의 순환 속에서 영원 불멸히 존재하게 될 것이다.

봄이 오면 이 재는 모래언덕 기슭의 과수원에 되돌려 주어야 겠다.
그것은 빨간 사과로 아니면 자신도 그 까닭을 모른 체 그저 열심히 도토리를 심는 어떤 살
찐 시월 다람쥐의 부지런함 덕택에 다시 참나무로 내게 되돌아 올 것이다.
('모래 군의 열두달'중에서 p4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