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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정부 감성화

등록일 2003.12.2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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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러 분야에서 감성화가 잘 된 것 또는 감성화가 안된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비교를 통해서 조사해 보았다. 첫째로 과거 박스 형태의 건물들과 기하학적인 형태의 테헤란로 근처의 건물들을 비교해 보았다. 둘째로 대형쇼핑몰, 먹거리와 함께 들어서 있는 영화관과 단순한 영화관 상영관만을 설치한 영화관을 비교해 보았다. 셋째로 연극, 오페라 등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LG아트센터와 보통의 공연장을 비교해 보았다.비교를 통해서 어떻게 감성화 되었으며 그로 인한 얻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겠다.
첫째. 테헤란로의 네모 반듯한 사각형의 건물에서 벗어난 기하하적인 모양의 빌딩들이 춤을 추고 있다. 강남 역 근처에 위치한 포스틸 타워는 누가 봐도 한눈에 뛸 만큼 그 모양이 매우 독특하다. 답답한 도시를 역동감이 넘치게 한다. 건물의 한 면을 잘라 잘라낸 부분은 반사유리를 썼다. 그리고 그 나머지 부분은 반사유리와 매우 대조적으로 투명하게 건물이 보이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반사 유리 부분의 아랫부분은 날카롭게 V자 형태를 하고 있다.포스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포스코의 이미지를 단순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그밖에 LG강남타워, 동부금융센터, 무역센터 등의 건물들이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이러한 건물은 큰 역삼각형의 구조를 작은 삼각형이 바치고 서있는 듯한 위태로운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도 이를 통해서 율동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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