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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어머니

등록일 2003.12.2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막심고리끼의 어머니를 읽고 난 후 줄거리와 감상을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 저자에 대해
◎ 옮긴이
◎ 옮긴이의 의견

본문내용

빠벨 블라소프는 열쇠공이었던 미하일 블라소프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 아주 가난한 삶을 살게 된다. 당시 빠벨의 어머니는 남편에게 구타와 횡포에 시달리며 살았고, 언제나 내면의 검은 그림자를 떠날 수 없는 생활을 했다. 그러나 남편이 죽게 된 후, 부인은 차츰 자신의 권리를 되찾아 갔고 아들인 빠벨과 둘이 살게 되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어머니 닐로브나는 늘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었으며 동서고금의 차이를 찾아볼 수 없는 모성애로서 아들을 대했다.
빠벨이 점점 자라가면서 그는 한 가정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되었다. 공장에서 일하며 힘겨운 하루 하루를 살아가던 그에게 차츰 사회의 모순된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노동자들의 부당한 대우를 인식하게 된다. 그는 차츰 사회주의 이론들을 깨우쳐 갔고, 법률과 사회 전반적인 지식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주변에서 나름대로 지식인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친구와 공장 동료들의 고민들을 해결해 주었고, 그들이 자문을 구하려 하면 친절히 상대해 주었다.
그럴 때면,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얼마나 위대해 보였는지 모른다. 늘 감탄과 사랑의 시선을 아들에게 보내 주었다. 항상 아들의 옆에서 묵묵히 그를 바라보았으며, 아들이 공장 근로자들과 지하조직에서 일을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들이 하는 일을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도와주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했다.

참고 자료

제 목 : 「어머니」
저 자 : 막심 고리끼
역 자 : 최윤락
발 행 처 : 도서출판 「열린책들」
발행시기 :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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