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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유적] 창덕궁 답사

등록일 2003.12.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창덕궁 답사기로, 직접 찍은 사진이 11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과 느낌을 적절히 조화시켜 좋은 점수를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창덕궁>
돈화문, 인정전, 선정전, 대조전, 낙선재, 부용지, 부용정, 어수문과 주합루, 애련정, 향나무

본문내용

창덕궁은 1405년(조선 3대 태종 5년)에 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지은 궁궐이다. 1412년 정문인 돈화문이 세워지면서 궁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는데 1459년에는 세조가 궁궐의 규모를 넓혀 15만평에 이르렀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궐 대부분이 불에 타 선조가 복구를 시작하여 1610년(광해군 2년)에 완료하였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궁궐일부가 소실되었고 이후 크고 작은 불이 여러 번 일어났다.

낙선재는 헌종 13년(1847) 후궁 김씨의 처소로 지은 것으로 1989년 4월까지 덕혜옹주와 영왕비였던 이방자 여사가 살다 돌아가신 곳이다. 소박하면서도 아담하고 인간적인 맛이 있다. 장엄하고 무게가 실린 궁들과는 달리 사람 사는 냄새가 풍기는 집이다. 안에 방들을 들여다 보았는데 방이 무척 작고 소박하였다. 덕혜옹주와 이방자 여사께서 살다 돌아가신 곳이라는 말을 들으니 왠지 모르게 쓸쓸하고 처량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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