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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한국의 문화유적] 종묘와 창경궁 답사

등록일 2003.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종묘와 창경궁을 둘러보고 쓴 레포트로, 직접 찍은 사진이 16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과 느낌을 적절히 조화시켜 좋은 점수를 받았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종묘
2. 종묘제례
3. 창경궁

본문내용

서울 종로구 훈정동에 위치한 종묘(宗廟)는 조선 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 태조의 추존된(왕으로 받들어 모시는) 조상 네 분과 나라에 충성한 공신(功臣)들의 위패(位牌)를 모신 사당이다. 종묘의 '종(宗)'은 마루, 근본, 으뜸을 뜻하고, '묘(廟)'는 위패를 모신 사당을 뜻한다. 종묘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건축되었는데 임진왜란(1592) 때에 모두 불에 타 버려 선조 27년(1608)에 다시 지어졌다. 종묘는 조상들의 위패를 모시는 곳이므로 풍수지리설에 따라 엄격하게 지어졌다. 북쪽에 있는 북악산을 주산으로 정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와 동쪽을 바라보게 하여 궁궐의 왼쪽에는 종묘가 있고, 오른쪽에는 사직단(社稷壇)이 있다.

명정전은 창경궁의 정전으로 성종 14년(1483)에 건축되어 임진왜란 때에 소실된 것을 광해군 8년(1616)에 중건한 것이다. 조선시대의 궁중 전각이 대부분 남향인데 비해 명정전만은 동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단층 건물이다. 명정전 계단에는 괴상하게 생긴 석수가 있었고, 답도에는 봉황분양이 새겨져 있었다. 석수는 눈이 부리부리하고 눈썹을 휘날리며 엎드려 있었는데 두려움보다는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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