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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한글문화형성과 민족정신

등록일 2003.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론

본론
한글 이전의 문자 생활
훈민정음 창제
한글
한글의 위상
민족정신
한글문화와 민족정신의 수호 발전을 위한 투쟁
한글의 우수성

본문내용

본론

한글은 훈민정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훈민정음 이전에도 물론 문자는 존재 했을 것이다. 하지만 훈민정음 이전의 문자 생활에 대해서는 우리는 별로 아는 바가 없다. 우선 한글 이전의 문자 생활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한글 이전의 문자 생활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의 문자생활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처음에 차자표기(借字表記), 훈민정음(訓民正音)[정음, 언문], 한글과 같은 순으로 문자생활이 형성되었다. 우리 조상들의 문자 생활에서 훈민정음 창제 이전까지는 차자표기(借字表記)가 주류를 이루었다. 차자표기법은 한자를 이용하여 우리말을 표기하는 방법이다.
가장 최초에는 414년에 이루어진 광개토 대왕비를 전후한 시기에 쓰여진 것들이다. 그 이후 20세기 초까지 긴 세월 동안 이 표기법이 사용되어 왔다. 차자표기 자료는 소중한 우리 민족의 유산이고 문자생활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차자표기법은 우선 어휘 표기와 문장 표현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장을 표기한 차자표기에는 세 가지가 있다. 이두(吏讀), 구결(口訣), 향찰(鄕札)이 그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들을 이두문, 구결문, 향찰문 등으로 부를 수도 있다. 이 중 구결은 한문의 원문을 전제로 한 번역문으로서의 특징을 가진다. 이와는 달리 이두와 향찰은 번역문이 아닌 우리말을 표현한 문장 표현에 쓰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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