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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향토문화] 남산골 한옥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2.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남산골 한옥을 다녀오게 된 배경
남산골 한옥의 구석구석

본문내용

10월 4일 필동에 위치한 남산골 한옥마을에 다녀왔다. 그리 먼 곳은 아니었지만 관심이 없어 그 동안 가보지 못했던 것 같다. 막상 가보니 한국의 전통 한옥집이 여러 채 있었다. 한집 한집 볼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집의 구조를 보니 대충 지은 것이 아니라 모든 자연현상과 조화롭게 지어졌던 것 같았다. 여름에는 시원하며 겨울에는 따뜻하도록 지어진 것 같다. 한옥마을 안에 순정황후 윤씨 친가, 애충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부마도위 박영효 가옥, 오위장 김춘영가옥, 도편수 이승업가옥 등 총 5개의 가옥이 자리잡고 있었다.

1) 순정황후 윤씨 친가

이 집은 조선조 제 27대 순종의 황후인 순정황후 윤씨가 출가하기 전까지 살았던 집으로 윤씨가라고도 불린다. 순정황후는 고종 31년에 윤택영의 딸로 태어나 광무 10년에 13살의 나이로 동궁 계비로 책봉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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