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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전치태반

등록일 2003.12.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모성과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2. 임상적 특징

3. 진단

4. 의학적 관리

5. 합병증 및 치료

6. 경과 및 예후

7. 간호

8. 전치태반일 때 분만의 방법

9. 환자교육/건강유지

본문내용

임신 2기나 3기 때 무통성의 선홍색 자궁 출혈은 전치 태반의 주요 특징으로서 약 70%의 환자에서 나타나고 20%는 자궁활동으로 인한 질출혈이다. 보통 29-30주에 처음 출혈이 나타나는데 임신24주 이후 질출혈이 있으면 전치 태반을 의심해야 한다.
임신 3기 때 자궁하부가 늘어나고 얇아지면서 태반 부착 부위가 서서히 박리되어 노출된 자궁 혈관동에서 출혈이 발생한다. 대개 첫출혈은 소량이고 응괴가 형성되면서 지혈되나 언제든지 다시 재발되어 여러 번 반복될 수 있다. 드물게 첫 출혈이 심해 생명에 위협적이거나 저혈량성 쇼크를 유발하기도 한다. 휴식, 성교, 골반검진, 분만시 선홍색의 출혈이 간헐적으로 분출하듯 있거나 드물게는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다행히 심한 출혈은 분만 전이나 초기에 질 또는 직장검진을 하지 않는 한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임부의 40%의 혈량을 소실해도 쇼크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활력 징후는 심한 출혈시에도 정상일 수 있으므로 임상 증상 및 소변량 감소가 더 정확한 지표가 된다. 7%는 임상적으로는 무증상이나 초음파상에서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약 3% 정도는 유착태반을 수반하기도 한다.복부 검진시 정상적인 탄력을 가진 부드럽고 압통이 없는 자궁이 촉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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