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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영화감독-더글라스 서크

등록일 2003.12.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더글라스 서크

2.영화적 특징

3.1950년대 멜로 드라마의 경향

4.주요 작품 줄거리 및 해설
1)슬픔은 그대 가슴에
2) 바람에 쓰다
3)사랑할때와 죽을때
4)전송가
5)하늘이 허락한 모든것
6)하늘이 허락한 모든 것과 파 프름 헤븐의 비교

본문내용

덴마크에서 태어나 독일로 건너간 더글러스 서크는, 본디 좌파 지식인으로 무대감독이었다. 1922년에서 1937년까지 그는 영화감독보다는 연극 연출자로서 입센, 몰리에르, 버나드 쇼 같은 정통 고전연극을 연출하여 주가를 높였다. 1934년 독일의 국립영화학교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여기서 첫 영화 《그것은 4월이었다》를 발표하였다. 그는 영화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히틀러의 제3제국을 반대하여 독일을 떠났다. 프랑스와 네덜란드에 머물며 각본을 써서 생계를 꾸리던 그는 배우 자라 린더와 함께 독일에서 만들었던 자신의 출세작 《새로운 해변을 향하여 Zu Neuen Ufern》를 재제작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새로운 해변을 향하여》외에도 몇 개의 프로젝트가 좌절되면서 그는 할리우드가 던져주는 싸구려 스릴러와 멜로드라마의 시나리오에 매달린다. 그런 그에게 할리우드에서의 첫 영화는 히틀러에 대한 풍자적인 비판물 《히틀러의 미치광이》(1943)였다. 이 무렵의 작품은 거의 남아 있는 것이 없고 《현혹된》(1947), 《잘자요 내 사랑》(1949) 등이 비전형적이지만 완벽한 스릴러로 알려져 있다. 1951년부터 1959년까지 유니버설픽처스의 전속감독으로 있었던 서크는 할리우드의 흥행감독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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