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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화의이해] 나의 성,사랑,결혼

등록일 2003.12.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 론 -성(性)·사랑·결혼에 대한 단상

2.본 론
1)내가 가진 성(性)에 대한 생각
2)사랑이라는 이름의 무엇...
3)결혼 = 행복 끝, 불행시작?

3.결 론

본문내용

2003년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나는 '성문화의 이해'라는 교과목을 듣는 것도, '성(性)'을 주제로 내 생각을 몇 장의 종이 위에 말하는 것을 거리낌없이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지금처럼 '성(性)'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것이 언제부터일까?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우리의 아버지 세대만을 생각해봐도 쉽게 알 수 있다.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내 말은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드는 그 순까지 우리의 눈을 괴롭히는 매스컴이라 불리는 컴퓨터, 라디오, TV, 신문을 꿰뚫어 보자는 것이다. 무엇이 보이는가? 내 눈엔 사람들의 이목을 잡기 위한 여성의 상품화가 보인다. 특히 요즈음에는 신문을 파는 곳에서 '섹시', '누드'란 말을 거의 매일 접하게 되는 것 같다.뉴스를 보면, 음란물의 접속자의 대부분이 중·고등학생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우리나라의 이혼률이 세계에서 2위를 달성(?)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동거, 원조교제, 불법 매춘 등 주변이 '성(性)'과 관련되지 않은 것들이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생각하는 동물이라고는 하지만, 인간도 동물인지라 하나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는 '성(性)'이 우리의 일상과 함께 한다는 것은 당연시 될 수 있다. 그렇지만, '무언가 잘못 된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드는 것을 왜일까? 내가 길지 않은 25년을 살아오며 보고, 생각하고, 느껴온 것들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코드와는 맞지 않는 것일까? 흑과 백의 논리에서 바라보면 내가, 혹은 이 사회 둘 중에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참고 자료

1. 현대사회의 성·사랑(2000), 양옥남 외 5명, 강남대학교 출판부
2. 알고 싶은 성, 알아야 할 성(2000), 강영계 외 11명, 건국대학교 출판부
3. 결혼학개론(1998), 정현숙 외 2명, 상명대학교 출판부
4. 결혼과 가족(1995), 유영주 외 5명, 경희대학교 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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