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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등록일 2003.12.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정말 심혈을 기울여 썼습니다.
특히 도킨스의 견해에 대하여 매우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기말고사 대체 리포트였는데 에이뿔 먹었습니다.

목차

1.과학은 사회적 제도이다.
2.이기적 유전자? - 숙명론의 거부
3.인간게놈 프로젝트는 거대한 사업이다.
4.맞춤의 열쇠 스닙을 캐라
5.생명체는.....
6.마치며

본문내용

이 보고서의 전체를 관통하게 될 중심적 사상이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과학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증적인 것이 아니다. 과학도 하나의 사회제도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이 속한 사회 구조의 영향을 받는다. 과학의 발전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따라서 철저히 경제적이며 정치적이다.
여기서 다루게 될 주제는 ‘유전자’이며, 이 ‘유전자’라는 상품이 어떠한 오해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 규명하게 될 것이다. 또한 ‘유전자 결정론’이라는 입장에 대한 비판도 하게 될 것이다.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식의 환원주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없다면, 인간의 본성은 커다란 위협에 직면할 것이다. 조지오웰의 「1984」, 올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가 묘사한 암울한 미래는 단순히 상상력 많은 작가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세계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사회 변혁을 위해 평생을 바친 혁명가 안토니오 그람시의 “지성의 비관주의, 의지의 낙관주의”가 절실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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