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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리교육론]마야에서 잉카까지 중남미 종단 2만Km

등록일 2003.12.2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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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야는 고대 멕시코 및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번성한 인디오 문명 및 이를 이룩한 민족의 명칭이다. 잉카는 15세기부터 16세기 초까지 남아메리카의 중앙 안데스 지방(페루․볼리비아)을 지배한 고대 제국이다. 마야와 잉카는 아직 알려진 것이 많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으로도 우리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이 비디오는 마야의 흔적을 찾아 중남미 종단 2만Km로 마야 문명의 고향인 과테말라로부터 시작하여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파나마운하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과테말라 시티는 해발 1500m의 고산도시로 마야 문명의 고향이다. 거주인의 60%는 마야의 후예인 인디오이고, 백인과 흑인의 혼혈인 메스티소가 도시 중심에 거주하고 인디오는 변두리에 거주하고 있다.
마야의 후예들은 여러 가지 점에서 우리와 비슷하다. 전통복장의 옷들이 원색의 물결을 이루고, 검은 머리를 양 갈래로 딴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공동 빨래터에서 빨래를 하고, 아기를 등 뒤에 업고 일을 하며, 여자들의 일이 고되다. 이들은 시베리아에서 베링해협을 건너 알래스카를 통해 이곳에 들어온 몽골리언의 후예이다. 반면 전통적인 모습을 고수하고 있는 원주민들과는 달리 도시에 거주하는 인디오들은 뾰족구두를 신는 등 자신들의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왜 산속에서 거주하게 되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그들의 역사를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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