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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산행기

등록일 2003.12.22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관악산 산행기와 사진입니다...
레포트로 제출했던 것입니다...

목차

1. 서울대 입구 등산길
2. 열녀암
3. 제2 깔닥고개
4. 사슴길 등산로
5. 연주암
6. 내려오는 길에 만난 개울
7. 산을 내려와서
8. 산에서의 사진

본문내용

1. 서울대 입구 등산길
전철 4호선 사당역에서 2호선으로 바꾸어 타고 서울대입구역에서 하차를 하여 서울대행 버스를 타고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내려 9시 55분경에 매표소 앞 광장에 들어서니 먼저 도착한 친구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우리는 표를 구입하여 산행을 시작하였다.

2. 열녀암
오늘도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은 길을 매우며 올라가고 있다.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우리는 등산객이 오르지 않는 좌측길로 오르기 시작하였다. 숲이 우거져 시원한 길이었으나 조금 오르니 땀이 흘렀다. 하늘은 조금 흐려있고 바람 한 점 불지를 않았다. 커다란 바위 두개가 마주보고 있는 곳에 '열녀암'이란 표지석이 서있다. 어느 열녀를 기리는 바위인지는 모르겠으나 전하여 오는 전설이 있는것 같았다.

열녀암의 첫봉에 오르니 바로 서울대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건물이 복잡하게 들어서 답답해 보였다. 메인코스로 만 오른 관악산을 이렇게 처음으로 오르는 코스에서 관악산을 바라보니 관악산의 모습이 생소하고 또 다른 운치와 푸르름이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었다. 계곡의 깊은 골이 여유롭고 멀리 사막사 능선길은 한 번쯤 구슬땀을 흘리며 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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