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식물분류학]종이유출되고 있다 . 자료및 감상문

등록일 2003.12.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89년 3차 탐사 때에는 용문산-설악산-치악산-울릉도를 탐사했다. 이때 원추리, 비비추 비비추 : 장병옥잠(長柄玉簪)․장병백합(長柄百合)․옥잠화라고도 한다. 산지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30~40cm이다. 잎은 모두 뿌리에서 돋아서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 심장형 또는 타원형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8~9맥이 있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지만 다소 물결 모양이다.
꽃은 연한 자줏빛으로 7~8월에 피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총상으로 달리며 꽃줄기는 길이 30~40cm이다. 포는 얇은 막질이고 자줏빛이 도는 흰색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거의 비슷하다. 화관은 끝이 6개로 갈라져서 갈래조각이 약간 뒤로 젖혀지고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길게 꽃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삭과로서 비스듬히 서고 긴 타원형이다. 종자는 검은색으로서 가장자리에 날개가 있다. 연한 순을 식용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비비추(for. alba)라고 한다.
섬바디 섬바디 : 높이 2 m에 달하고 4~5개의 마디가 있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며 3개씩 2회 갈라진다. 잎자루는 길고 밑부분이 넓어져서 원줄기를 감싼다. 끝의 잎조각[羽片]은 넓은 바소꼴로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고 위로 올라가면서 점점 작아져서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으로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