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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원론] 신문 스크랩

등록일 2003.12.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93년에 2월에도 위와같이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가 대만, 독일, 일본, 싱가포르, 영국과 프랑스에 이어 세계 제8위에 이르는 181억 달러에 달하는 등 외환보유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외환보유고가 실속없이 늘어만 간다"며 걱정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외환보유고는 우리나라의 대외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고, 우리나라가 무역거래를 할 때 결재능력이 있음을 전세계에 과시함으로써 국제적 신임6을 얻는데 필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외환보유고의 증가는 어느 정도까지는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경제전문가들이 외환보유고의 증가를 우려하는 논란이 일반시민들에게는 생경하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외환보유고 증가를 걱정하는 이유는 그것이 경상수지 흑자가 발생하여 증가한 것이 아니라, 경상수지가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차관도입과 해외자본유입의 증가 등으로 인해서도 외환보유고 증가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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