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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을 읽고

등록일 2003.12.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부제: 어쩔 수 없이 가르쳐준 거짓말 - '미국 그리고 한국'

본문내용

{1984년}의 조지 오웰은 "현재를 통제하는 자가 과거를 통제한다." 라고 하면서 역사가 쓰여지는 방식을 누가 결정하는가를 명백히 밝히고 있다. 결국 선생들은 현재를 통제하기 위해 과거를 통제하고 그릇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위대한 미국’을 심어주기 위해 그리고 ‘이때까지 정당했으며 앞으로도 정당할 미국’을 심어주기 위해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거짓을 심어준다. 교육은 국가가 담당해야만 되는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교육의 주체가 국가일 경우 그 교육의 내용은 국가 이데올로기를 주입하기위한 장이 되어버리고 만다. 선생들 또한 국가에서 관리하고 먹여 살리기 때문에 그들 역시 거짓말을 가르칠 수 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시험이라는 제도 역시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국가가 의도한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는데 일조하는 것이다. 비단 이것은 미국에만 국한되는 상황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국가의 권위로 선생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국가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는 것이다. 국사 교과서에서도 고대사에서는 우리 민족의 우수성만을 강조하며 근현대사에서는 남한의 정당성만을 강조한다. 친미파였던 이승만의 작태는 4.19를 불러일으킨 것 단지 그것 하나밖에는 없는 것이다. 선생이 학생들에게 진실을 전파하고자 하여도 수능이라는 시험을 그것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든다. 수능 문제는 국가에서 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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