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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2.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갓바위에서 자녀들의 성공을 비는 어머니의 숨결이 생각납니다.

목차

1. prolog
2. 팔공산까지 가기까지
3. 이곳에서도 부모님의 사랑이 묻어났다.
4. 갓바위의 추억
5. epilogue

본문내용

갓바위는 정상에서도 약간 오른쪽부근에 갓을 쓰고 있는 부처형상의 바위로 일반인들의 손이 닿기 힘든 더 높은곳에 우러러보게 만들어져 있다. 갓바위는 거의 해발 1000미터에 육박하는 산봉우리 정상에 그것도 무려 1300여년 전의 신라인들에 의해 조성되어서 오늘 이 시점까지 거의 완벽한 상태로 조성되어 있다는 점도 경이롭지만, 매우 뛰어난 예술성에다가, 근처에 동화사, 은해사 등의 매우 큰 사찰이 있다는 점, 도심지에서 시간적으로나 거리상으로나 상당히 가까이 있다는 점, 그리고 소원성취에 영험이 매우 뛰어난 기도도량으로 알려진 점, 산수가 아름다워서 등산코스, 운동코스로서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점 등등의 많은 장점으로 인해서 특히, 휴일이면 기도처(사찰, 갓바위)에는 그야말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고 있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대구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집안의 좋은일이나 궂은일이 있으면, 이 바위와 함께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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