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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냉전의 기원과 본질 (마샬플랜을 통해)

등록일 2003.12.2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셜 플랜을 통해 본 냉전의 기원과 본질에 대해서
쓴 리포트 입니다. 충실한 내용으로 후회없는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미국의 전후 구상과 딜레마
☞트루먼 독트린의 내용과 의미
☞마셜 플랜의 내용과 의미

3.결론

본문내용

1.서론

'냉전(Cold War)'이라는 말은 원래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의 미국과 소련의 대결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된 용어이다. 냉전이라고 하는 용어는 국제연합 원자력 위원회의 바루크(B. Baruch)에서 유래되었다고 하고, 또는 마셜(G. Mashall) 국무장관의 표현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도 하며, 또한 리프먼(W. Lippmann)의 평론의 표제에서 씌어진 후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고도 한다. 전후 동·서 갈등을 증명하는데 사용하는 이 용어는 이중의 그리고 모순 되는 의미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첫째는 동·서의 관계가 냉각되고, 마비된 것을 말한다. 둘째는 동·서의 관계가 악화되고 다분히 호전적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관계는 어느 정도 제한되어 있으며 열전(熱戰)의 상태에 이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 이중의 개념은 그 반대의 개념을 사용할 때 더욱 명백해진다. 첫째는 '해빙'의 반대어로서 그리고 두 번째는 총력전 또는 열전의 반대어로서 사용된다는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두 번째 의미로 광범위하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1940년대 초기와 같은 동맹의 시대인 우호의 시대를 이탈하는 것 그리고 전쟁을 상정해 두는 냉각된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더욱 함축하는 바가 크다. 따라서 그것은 근본적으로 '유럽적인' 현상이었으나, 점차 범세계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냉전'은 1945년 이후 1990년대 초까지의 동·서 세계, 특히 미국과 소련의 대립과 갈등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볼 때, 강대국들 간의 경쟁과 상호불신은 국제정치에 있어서 늘 존재하는 것이었다. 미국과 소련과의 냉전은 이들 국가들이 세계의 주도권을 추구함에 따라 불거져 나온 불가피한 현상이었다.

참고 자료

『미국과 냉전의 기원 - 공존과 지배의 전략』 김정배 저. 혜안
『냉전의 역사, 1945~1991』 김진웅 저. 비봉
『미국현대사』 F.프라이델 A.브린쿨리 박무성 역
『Revisionism on The Cold War Origins』 김진웅.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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