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감상문] 풀리지 않는 과학의 의문들14

등록일 2003.12.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지금 최첨단 과학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머리털 하나로 범인을 잡아 낼 수 있을 정도로 발달된 과학 아래, 이제 모든 의문이 해결되었기에 지금부터는 더욱 발전시키며 발견되는 현상에 대한 논리만 세우면 되겠거니 생각하였다.책을 읽으면서 우선 전문 용어에 주눅 들며 머리가 아플 정도로 어렵게 다가오기도 했지만 내용 자체는 충분히 흥미진진했다. 잃어버린 우주는 어디에 있는가? 우주의 종말문제, 원자의 결합. 에너지의 끝, 지구가 지탱할 수 있는 인구 수, 생명의 기원 그리고 인간의 수명과 노화 마지막으로 뇌와 관련된 기억의 물리적 근원 등의 내용을 담는다.
읽은 후 처음 접하는 생소함에 주눅 들고,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 있어 계속적인 의문이 들고 또 들었다. 그러나 읽어감에 따라 내용을 이해하며 어느 정도의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었다. 과학은 계속해서 발전하지만 윤리와 어느 정도 계속해서 상충관계를 갖는다. 그러기 때문에 미래에 대해서 비관적인 예견을 할 수도 있고 낙관적인 예견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미래는 맞느냐는 지금우리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과학 발달은 호기심과 자연현상에 대한 관심의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고무와 납 등과 같이 우연한 실수로 발견한 것과 같이 말이다. 자연현상에는 많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나도 지금부터 현상에 대한 관심을 쏟아 내 이름으로 된 금속이나 하나 남겨봄직도 하다.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든다. 가끔 행방이 묘연해지는 사람들이 더러 생기는데 그들은 지금 ‘외계인의 동물원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닌지?’말이다. ‘과학의 발견은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현재 세계의 모험이다~!’

참고 자료

풀리지 않는 과학의 의문들 14
-로버트 M.헤이즌 & 맥신 싱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