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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슬람문화] 9.11테러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 이슬람 문화의 관계 고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12.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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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 테러에서 알수있듯이 얼마나 뿌리깊은 반미감정이 이토록 잔인한 행위를 가능하게 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또 그들의 궁극적 목표인 무궁한 경제발전을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것이 중동지역임을 알아야한다. 중동지역내에서 친 이스라엘의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테러 발발 가능성은 지속되는것이다. 냉전이 종식되고 이제는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약소국들에 대해 전쟁을 하는것만이 평화를 지킬수 있다는 발상 또한 져버려야 한다. 같은 맥락에서 며칠전 특사가 방북을 하였지만 북한에 대한 부시대통령의 ‘악의 축’발언을 들수있다. 북한이 중동지역에 무기를 내다 판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미국 또한 마찬가지이다. 남북정상이 만나고 아시안 게임 동시입장이라는 평화의 물결이 흐르는 이 땅에 반갑지는 않지만 제 3자로서 있어주면 되는것이다. 중동지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중동지역에서 3차대전의 가능성을 인지하고 분노를 바탕으로한 무차별적이고 대규모의 공격을 시도한다면 커다란 악순환이 시작될것이다. 미국은 보다 이성적으로 어떤 방법이 테러를 종식시킬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모색하여야 한다. 자신들의 국익과 이해관계로만 계산하려 하지말고 지도자적인 세계최강국임을 알아야한다. 물론 이 사회에 미국적이라는 말로 그들의 행위가 보편 타당화되고 정당시되어왔지만 이제 약소국일지라도 아니면 이해관계가 깊은 나라들이라도 그들의 잘못을 끄집어낼수 있는 용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들의 자유주의가 인간관계를 중요시한다면 나라안이 아닌 세계로의 관점을 넓혀야한다. 미국은 생존과 파멸이 아닌 공존의 시대를 열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하기에 약자에게 창이 아닌 방패를 들고 테이블에 앉으려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참고 자료

『왜 21세기 화두는 미국과 테러인가?』-평민사(정항석)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필자의 생각을 인용했다라기보다는 상당부분 따른것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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