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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설교] 센케비치의 쿼바디스를 인용한 설교문

등록일 2003.12.1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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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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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라틴어로 "쿼바디스 도미네?"라는 말은 곧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는 뜻인데요. 오늘 본문에도 나오고 설교의 제목이기도 한 이 말은 성경에 나오는 베드로의 말보다도 오히려 '쿼바디스'라는 영화나 소설로 더 유명해진 말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원작인 소설 쿼바디스는 1896년 폴란드의 작가 핸리크 셴케비치에 의해 쓰여졌는데, 이 소설로 셴케비치는 190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나 여러분에게 더 익숙한 것은 영화일 것 같습니다.
영화 쿼바디스는 1951년에 마빈 르로이라는 감독에 의해 제작되었는데, 명배우 로버트 테일러와 데보라 커가 열연하여 그 해 아카데미 상을 받았던 고전 명작입니다. 저는 소설로도 읽고 영화로도 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더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는 AD 65년경, 로마의 폭군 네로 황제는 '새로운 로마를 건설하고 시적(詩的) 영감을 얻기 위해서'라는 미명 하에 로마 시에 불을 지릅니다. 엄청난 화재로 인해 시민들의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위기감을 느낀 네로는 여론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방화범으로 기독교인들을 지목하여 누명을 씌우고, 잔악한 방법으로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참고 자료

쿼바디스 책과 영화, 그리고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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