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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일본영화의 역사에 대해

등록일 2003.12.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일본 영화의 일반적인 흐름
Ⅱ. 시대 구분을 통해 본 일본 영화
(1) 태동기(탄생 ∼ 30년대) : 무성영화 & 토키 영화 시대
(2) 성장기(1940년 ∼ 50년대) : 극영화 황금시대
(3) 쇠퇴기(1960년 ∼ 70년대) : 누벨바그, 야쿠자, 핑크 영화시대
(4) 새로운 돌파구(1980년대) : 재패니메이션 & 극영화 부흥시대
(5) 최근 일본 영화계 동향(1990년대 이후)

본문내용

Ⅰ. 일본 영화의 일반적인 흐름
1899년 근대화의 일환으로 유입된 영화는 다른 서구 문물과 함께 일본에서 독특한 양식으로 발달했다. 일본 메이저 시스템의 역사는 상당히 길다. 1904년부터 소규모 촬영소가 도쿄와 교토에 자리 잡았고, 이 영화사가 1912년에 합병되면서 최초의 메이저 영화사인 니카츠가 탄생한다. 그 후 메이저 대형 영화사의 스튜디오 시스템은 도호, 도에이, 신도호, 쇼치쿠, 다이에이 등의 합세로 1950년대에 이르면 6대 메이저 시대를 맞는다. 이들은 교토와 도쿄에 시대극과 현대극 스튜디오를 따로 두고 각기 다양하게 영화를 제작했다. 일찌감치 스튜디오 시스템을 정착시킨 일본은 대작을 제작하여 외국 영화와의 경쟁에서 늘 우위를 지켰다.
스튜디오 시스템이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던 1950년대는 일본 영화계의 전성기였다. 이 시기 에 영화산업은 절정기를 누렸다. 일본 영화 역사상 최고의 해라고 불리는 1958년, 일본전국에는 7,500여 개의 영화관이 있었고 영화 입장객만도 11억 2,700만 명에 달했다. 연간 제작되는 영화의 수는 평균 500-600편에 이르렀고, 1958년에 상영된 전체 영화 중 일본 영화가 75퍼센트를 차지하는 등 자국 영화에 대한 관객의 관심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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