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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감상문] 영화 증오 속에서 발견하는 프랑스 젊은이들의 반항의식

등록일 2003.12.16 파일확장자텍스트 (txt)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먼저 보는 그 들의 증오의 결말
3. 증오의 대상과 원인에 대하여
4. 증오의 대상은 ‘자기 자신’이 아닐까
5. 보리처럼 자라나는 젊음

본문내용

1. 들어가며

혁명의 대명사인 프랑스. 그들의 개혁정신과 저항의식은 세계사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증명되어왔다. 절대 권력의 억압으로의 해방의 추구와 저항은 권력이 없는 하층계급의 결속과 궐기를 형성하지만, 이러한 저항의지는 그 목적의 타당성과 수단의 보충성을 충분히 고려하였을 때에 비로소 불가피하고 최선의 방법이라 인정되며 그 의의가 있다고 본다. 종교적 절대 권력과 거대 자본 세력의 횡포에 무릎 꿇을 줄 몰랐던 프랑스 시민의 저항의식은 지금도 그들의 역사는 물론 우리나라의 애국가에 해당하는 르마르세이유와 국기에 잘 반영되어있다. 이러한 프랑스 시민의 저항의식을 개인적으로는 높게 평가하는 바이고 그 이면의 실리적 문제와 사회이론들은 차처 하고자 하는 바이다. 앞서 기술한 ‘여왕 마고’에 이어, 프랑스인, 더 깊게는 프랑스 청년들의 의식이 궁금하여 관련한 영화를 찾아보았으나 적합한 작품을 찾지 못해 마띠유 카소비츠 감독의 흑백영화 ‘증오(La Haine, 1995)’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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