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업경제] 시장은 우리사회의 도덕성을 붕괴시키는가?

등록일 2003.12.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 자료입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시장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시장에 관한 6가지 질문 中
5. 시장은 우리 사회의 도덕성을 붕괴시키는가?
* 참고 : 죄수의 딜레마

본문내용

시장은 우리 사회의 도덕성을 붕괴하는가? 이 소주제는 이 책"시장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이 책 전편에 흐르며 요소요소에서 많이 이야기 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 중 특히 "죄수의 딜레마"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는 뒤에 다시 내용을 정리 하였습니다. 죄수의 딜레마란 시장에서의 도덕성을 지키는 것이 좋으나 좋지 않으냐를 계속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21세기의 세상은 시장의 논리와 시장의 힘이 세계적으로 더욱 더 위세를 떨치며, 또한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을 좀 더 많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시장이라는 제도를 놓고 현재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서구사회를 휩쓸기 시작한 신자유주의 진영은 우리 사회에 시장의 원리가 좀 더 많이 도입되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는 반면, 진보주의 진영은 시장원리의 횡포, 시장원리의 비인간성을 질타하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시장의 도덕성을 떠들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시장의 부도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우리 사회에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라는 제도가 바람직한 가 아닌가, 다시 말해서 시장의 도덕성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과연 도덕적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시장에 대해서도 과연 '도덕적'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느냐는 반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