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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요일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3.12.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주인공의 이름이 해리와 아리 두가지 모두 쓰였는데요 둘다 맞는 이름입니다만 제 실수로 두개가 같이 쓰였네요. 원하시는걸로 하나 골라서 통일되게 수정해주셔야 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은 첫째 날 태양을 만들고, 두 번째 날에 바다를 만들었다. 셋째 날에 레코드를 만들고 넷째 날에는 TV를 만들었다. 또 다섯째 날에는 풀밭을 만들고 여섯째 날에 인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일요일에 쉬었다." 영상이 아름다운 영화 <제8요일>은 주인공 조지의 느릿한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프랑스 영화는 왠지 난해하고 지루한 영화라고 생각했는데(처음 봤던 프랑스 영화인 ‘뽀내뜨’가 지루했었던것처럼) <제8요일>은 이러한 선입견을 깨듯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한 스토리로 감동을 주는 멋진 영화였다. 놀라운 것은 장애인 조지 역할을 맞은 ‘파스칼 뒤켄’이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라는 사실이다. 그의 연기는 매우 뛰어났다. 그것이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 살려주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는 1997년 깐느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조지는 다운증후군 환자로 요양소에 있다가 다른 환자들이 부모와 함께 나가는 것을 보고 혼자 남겨지는 것이 싫어 짐을 싸서 요양원을 나온다. 그 과정에서 가족과의 갈등으로 혼란스러워 하던 해리가 빗속에서 조지의 개를 치게된다. 이것이 그들의 첫 만남이다. 어떻게 보면 운명적인 만남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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