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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반제 반봉건 투쟁의 민중지도자

등록일 2003.12.1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전봉준에 대해서
Ⅱ. 갑오농민혁명에 대해서
Ⅲ. 남한과 북한의 평가
Ⅳ. 맺음말

본문내용

역사적 사실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전봉준에 대해서, 그리고 동학혁명에 대해서 말이다. 고등학교까지는 시험을 보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의 암기과목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이라도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다행인 것 같다. 나의 아주 짧은 지식으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고찰해 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참고문헌을 통해서 전봉준과 동학혁명에 대해서 남한과 북한의 평가가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또한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찰해 보고자 한다.
'너의 이름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니 도대체 몇 개나 되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다.
전봉준 장군도 봉준이라는 이름 외에 호적상으로는 병호, 자로는 명숙과 명좌, 별호로 녹두 등으로 불렸던 것이 아닌가 한다.
전봉준에 대한 상세한 내력이나 구체적인 생활상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우선 그의 출생지에 대해서부터 학설이 구구한데, 대개는 전라도 고부군(지금의 정주군 이평면 장내리 조소부락)에서 태어난 것으로 본다. 이는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묘소가 이곳에 있고 그 역시 이곳에서 현장노릇을 했다는 사실에 근거한다. 그러나 고창군 덕정면 당촌리나 태인군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현재의 정읍군에 속해 있음)을 출생지로 보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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