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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의 게임 내적과 외적 요소의 비교 분석을 통한 게임 후속작의 흥행 요건 제시

등록일 2003.12.15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1]연구의 동기 및 목적
[2]연구의 제한점

본론Ⅰ- 논의에서 새로 정한 개념
[1].게임을 즐기는 사람의 범주
[2].게임 후속작의 조건

본론Ⅱ- 게임의 내적 외적 분석
[1].분석을 통해 알아본 블리자드가 생각하는 흥행조건.
[2].스타와 워크의 게임 내적 요인 비교분석을 통한 흥행 타당성 여부 검증.
[3].스타와 워크의 게임 외적 요인 비교분석을 통한 흥행 타당성 여부 검증.

결론
-우리조가 생각하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후속작 흥행 요건.

본문내용

a-3.혼란스러움 증가
전체적으로 스타크래프트에 비해서 워크래프트는 개별 유닛수가 많은데다가 각 유닛이 사용하는 마법이나 스킬이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에 비해 훨씬 많다. 실제로 일반 공격이외에 화려한 그래픽적인 효과를 내는 스킬의 경우 스타의 경우 사이오닉 스톰이 대표적인 예; 프로토스 6개, 테란 4개, 저그 3개.
워크의 경우: 휴먼:12개. 오크:14개. 언데드:13개. 나이트 엘프:14개. 중립진영. 10개.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총13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데 비해 워크래프트는 61개나 된다. 80여개의 유닛 중 1/3 이상이 마법을 1개~2개 씩 가지고 있고, 21명이나 되는 영웅 유닛의 경우 이러한 마법을 1~3개 이상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킬의 활용은 게임의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킬 사용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영웅의 경우 ‘오오라’ 라고 하는 주변 유닛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스킬이 있는데 오오라를 받은 주변 유닛은 원반의 형태로 빛이 나게 된다. 오오라를 가진 영웅은 각종족당 평균 2명꼴로 존재 하고, 전투 시에 오오라 영웅을 뽑는 것이 상대적으로 강력하기 때문에 매 게임마다 높은 빈도로 존재한다. 오로라를 가지지 못하는 영웅이라도 그것을 발생시키는 아이템을 사냥을 통하거나 시장에서 사는 방법으로 얻을 수 있으므로 실제 게임에 들어가면 두 종족 중 한 종족 이상이 오오라를 가질 확률은 거의 99프로로 가까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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