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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히틀러의 생애

등록일 2003.12.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히틀러의 생애..

목차

1)히틀러의 삶
(2)나치스(Nazis)
(3)인종차별
<아우슈비츠와 강제수용소>
<유태인 학살>

본문내용

1)히틀러의 삶
아돌프는 1889년 4월 20일 독일 국경 근처의 작은 오스트리아 마을 [브라우나우]에서태어났다. 그는 42세의 세관 공무원 [알로이스 히틀러]와 그의 부인 [클라라]의 네번째 자녀 였다. 아버지 알로이즈는 아들이 자신의 뒤를 이어 직업 공무언이 되기를 바랬지만 [린츠]질업중학교 시절히틀러는 성적부진으로 한학년을 낙제하기도 해서 그런아버지를 실망시켰다. 그가 14세때 부친 알로이스가 죽었다. 그는 평소의 희망이었던 화가가 되기 위해 고향린츠를 떠나[비인]으러 간다. 하지만 비인의 미술하교 입학 시험에서 낙방의 고배를 마셨고, 18세가 되던 해에는 어머니마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1913년에 비인생활을 청산하고 독일의 [뭔헨]으로 이주한다. 1914년, 25세로 독일 국적을 얻게된 그는 술과 담배를 입에도 대지 않고 여자에 대해서도 전혀 흥미가 없다는 몇가지 이례적인점을 뺀다면 겉으로 보기에는 지극히 평범한 청년이었다. 마침내 1차대전이 발발하자 제16바이에른 보병연대에 자원 입대한다. 연대의 연락병이었던 그는 세차례나 부상을 당하며 사병으로서는 극히 이례적이르 1급 철십자 훈장을 받는다. 파세바르크 육군병원에서 종전을 맞은 히틀러 하사는 군대에 남기를 원했고, 그에게 맡겨진 직책은 군소 정치단체들의 동향을 체크하여 보고하는 정보관계의 임무였다. 그 과정에서 [독일사회주의 노동당]이라는 작은 정당에 55번째 당원으로 입당했고, 군에서 제대하다. 1923년, 허약한 바이마르 공화국의 중앙정부와 바이에른 주정부사이에 심각한 불화가 닥쳐왔을때 나치당은 이미 바리에른 주에서는 꽤 세력을 굳힌 정당으로 성장해 있었고 히틀러는 이것이야말로 자신에게 찻아온 절호의 기화리고 판단했다. 11월 8일 바이에른 주정부의 관료들을 맥주홀에 몰아놓고 바이에른 주의 독립과 남부독일 공화국을 구성할것을 선언한다. 하지만 이 [국가 전복기도]는 단 하룻밤사이에 끝나 버린다.

참고 자료

hitel.netian.com/hitler 참고
박입분(朴粒紛)의 논문「히틀러의 반유태주의의 정치심리학적 분석」(1985) 중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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