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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바울의 제 1차 선교여행 중 사도회의와 사도서신

등록일 2003.12.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 7장 사도회의 >
1. 사태의 발단 "유대에서 온 사람들"
2. 예루살렘교회에 안디옥 대표단을 보냄
3. 바울 일행의 예루살렘 입성과 선교 보고
4. 베드로의 설교
5. 야고보의 설교

< 제 8장 사도서신 >

본문내용

<제 7장 사도회의 >
서언에서는 누가복음 한가운데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는 비유를 배치하여 잃은 자를 찾는 복음서 주제의 한 정점으로 삼았다. 이같이 예루살렘 사도회의의 기록을 사도행전 문헌 한 가운데(총28장 중 15장) 기록하여 이방인 선교주제의 전환점으로 삼았다는 독특한 구분과 이해는 아주 흥미롭다.
1. 사태의 발단 "유대에서 온 사람들"
사도회의가 열리게 된 직접적 원인을 제공한 '유대에서 내려온 몇몇 사람들'이 정말 야고보나 베드로로부터 '파송' 된 사람들이였는지, 파송은 되었으나 임무의 한계를 넘은 활동을 행한 것이였는지, 아니면 그들 지도자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는 있었으나 선교활동은 독자적으로 행하였던 것인지 확인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바울의 예루살렘 도착시 바울 일행을 환영하는 장면과 회의 기간 중 베드로와 야고보의 호의적 발언 내용을 감안한다면 직접적으로 임무를 띠고 파송된 것이라 하기에는 석연치 않다. 또한 문제 발생 후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다른 몇 사람을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보낸 것과 사도회의에서 심각한 다툼상황이 있었다는 것은 이 문제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지도자들로부터 파송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도 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예루살렘의 지도자들도 일부 인정하고 있는 이방인 교인들의 율법준수 문제점을 안디옥 교회에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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