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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의 이해(감상문)] 푸른연극마을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를 보고

등록일 2003.12.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3 광주공연예술축제 광주팀 초청공연
푸른연극마을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를 보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초등학교 때 어렴풋이 보았던 책인데 이제는 기억에서 잠시 잊혀져있던 그이야기.. 오랜만에 다시 그것도 연극으로 보게 된다니.. 정말 가슴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금요일 7시 공연을 보기로 해서 친구와 6시쯤에 학교에서 만났는데 약도를 보고 찾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연바람 소극장을 찾기가 어려워서 동네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공연하기 5분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지하로 들어가니깐 극장이 나왔는데 전에 관람했던 “모란이 피기까지는” 과는 달리 역시 소극장이라 아담하긴 했지만 오히려 더 정감이 갔다
연극이 시작하기 전 주위를 둘러보니 초등학생이나 될법한 꼬마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온 것이 보이기도 했는데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연극을 보러 오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스러웠고 지금 5살인 동생이 한명이 있는데 앞으로는 동생과 함께 연극을 같이 보러와서 감수성이 예민한 어렸을 때부터 이런 좋은 작품을 접해볼 수 있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조명이 꺼지고 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면서 연극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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