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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반환협상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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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외규장각 도서 반환 협상의 배경
1. 외규장각 도서의 반출
2. 협상 대상
3. 협상에 있어서의 고려 사항
4. 의궤의 문화재적 가치
5. 문화재 반환에 대한 유네스코의 입장

Ⅱ. 외규장각 반환협상 진행과정
1. 외규장각 도난 도서의 발견과 반환 요청
2. 제 1기 협상
3. 제 2기 협상

Ⅲ. 이론 적용
1. 양면게임구조
2. 결의의 구속력
3. 연계전략

Ⅳ. 결론 및 평가
1. 협상 합의문
2. 현재 협상 결과의 진행 상황
3. 협상 합의사항에 대한 평가
4. 양국의 협상전략 비교
5. 협상의 개선방향

Ⅴ. 참고
1. 문화재 반환의 국제적 사례
2. 우리나라 문화재의 약탈 및 유출 현황
3. 연표

Ⅵ.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외규장각 도서 반환 협상의 배경

1. 외규장각 도서의 반출
1866년 프랑스 해군은 대원군의 천주교 탄압 과정에서 자국의 선교사가 처형당한 것에 대한 항의와 보복을 명문으로 일련의 군사작전을 감행하여 강화도 일대를 점령하였다. 이를 병인양요라고 한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극동함대사령관인 로즈제독이 강화도를 일시 점령하고 무력시위를 하다가 조선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강화도에서 철수하면서 강화부의 관아건물, 여러 궁전 건물 및 외규장각 건물들을 불태워, 당시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1,042종 6,130책 중 5,000 여권 이상의 책이 소실되었고, 의궤를 비롯한 340 여 책의 국가문서를 약탈하는 불법을 자행했다. 후에 프랑스는 이들 조선의 문서와 책들을 국가재산으로 편입해 버리는 2차 불법을 자행하고 만 것이다. 또한 프랑스는 원산국 학자들의 학술적 연구목적으로의 접근까지 막아버리고 말았다. 프랑스 소장본은 174종 297건으로 이중 31종은 우리 나라에도 없는 유일본으로 파악되고 있다.

2. 협상 대상
한국과 프랑스의 협상대상은 1866년 병인양요 당시 강화도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191종 297권의 의궤이다.
의궤란, 조선왕조 당시 왕실이나 국가의 각종 행사에 대한 시작과 준비과정, 의식절차, 진행, 행사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의 사실을 기록한 책이다.

참고 자료

도서
- 1. 왕조의 유산-외규장각 도서를 찾아서, 이태진, 지식산업사, 1994
2. 한국인은 왜 항상 협상에서 지는가, 김기홍, 굿인포메이션, 202
사이트
- 1. 외규장각 도서 반환에 대한 결의문
2. 삼랑성 역사·문화 축제 www.samnangseong.org
3. 문화재 반환 운동 카페 cafe.daum.net/antique
신문기사
- 1. `민족감정보다 실사구시의 전략 필요하다.`, 2000.10.24, 조선일보
2. `한국, 프랑스 그리고 외규장각 도서`, 2000.110.25, 조선일보칼럼
3. 외규장각 도서반환 인터넷·국제법으로 해결 모색, 2000.11.15, 한국일보
4. 외규장각 문서, 어떻게 되찾아올 것인가, 2000.12.05, ISSUE TODAY
5. `약탈 문화재 반환`, 2002.10.22, 오마이뉴스
영상자료
- 1. 한국방송공사 역사스페셜-사라진 보물창고 외규장각, 2001.1.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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