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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조아스 전자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오태준 사장
2. 조아스 전자
3. 경영이념
4. 새로운 도전과 좌절
5. 다시 도전
6. 새로운 도약
7. 기술 무기로 중국 진출
8. 남다른 회사경영
8. 느낀 점

본문내용

남다른 회사경영
첫째로 그는 이미 1987년인 15년 전부터 주 5일제 근무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물론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다. 하지만 통제보다는 자율을 중시하는 오태준 사장의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주 5일제 근무는 실시되었다. 오태준 사장은
"일할 시간에 집중하면 토요일 오전근무시간은 충분히 보충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실제 근무시간은 줄었지만 생산성이나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아스 전자에는 출퇴근 카드도 없다. 오전에 출근을 안 해도 나무라는 상사도 없다. 조직이 엉망일 것 같지만 자율 가운데 사원들간의 암묵적인 질서가 생겼고 이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둘째로는 직원 채용시에 학력을 보지 않고 보증인 또한 요구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한번은 보증인을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 한 직원의 실수로 2천800만원의 손해를 보기도 했다.
셋째로는 1996년에 '소사장 제도'라는 경력 10년이 넘은 직원을 사장으로 임명하여 숙련공들과 함께 분가시키는 제도로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조아스 전자에 면도기를 납품하는 협력업체로 이 제도를 실시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 시켰다.
마지막 넷째로는 국내 최초로 우체국 서비스 센터를 고안하여 확실한 A/S보장으로 국산제품으로서의 품질보증에 주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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