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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듯한 그곳 잊지 못할 경복궁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복궁, 나는 이 곳에서 너무도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막연하게 과제를 위해서 가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간 것부터가 큰 실수였던 것이다. 나름대로 공부를 하려고 자료도 찾아보았지만 경복궁 답사를 하면서 경복궁을 한 낫 인터넷 자료로만 알아보려했던 것이 너무도 부끄러웠다. 나는 이 곳 경복궁은 초행이었다. 단지 그 주변을 지나면서 스쳐지나가듯 보았을 뿐이었다. ‘경복궁’이란 그 이름만은 수 없이 들어왔기에 낯설지 않다고 생각만 해왔지만 이것 또한 나의 큰 착각이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다. 막상 경복궁을 돌아보니 난 이 곳 경복궁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경복궁은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떠나 서울을 새로운 나라의 터전으로 잡은 후 새 왕조의 궁전으로 1395년에 지은 것이다. 당시 한양으로의 천도는 태조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을 떠나서 새로운 나라의 역사를 시작하기에 더 의미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경복궁은 1553년 대화제로 불에 타고, 다시 임진왜란(1592)으로 인해 타버렸던 것이다.

참고 자료

경복궁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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