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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책론] 각국의 복지정책 비교 - 정신보건복지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제가 쓴 레포트가 맞는데~
인터넷 자료를 인용하는 와중에 문제가 생긴 듯 한데요~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제 레포트가 맞습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본론
1. 장애인의 개념

1) 장애인의 정의
2) 장애인의 개념
3) 장애의 종류

2. 정신장애의 개념 및 특성

1) 정신장애의 개념 및 분류
2) 정신장애의 특성

3. 정신보건복지

1) 정신보건복지의 의의
2) 정신보건복지의 개념
3) 정신보건복지의 구성요소

4. 외국의 정신보건복지

1) 영국의 정신보건복지
2) 미국의 정신보건복지

5. 한국의 정신보건복지

1) 태동기
2) 발전기
3) 정착기

6. 장애인복지정책의 방향

Ⅲ. 정리하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서울에는 장애인이 없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서울에서 장애인이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말이다. 60억 세계 인구 중 장애인은 6억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이다. 아시아에만 절반가량인 3억 명이 있고, 우리나라가 포함된 동북아 지역에만 2억 명이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450만 명이 장애인이다. 그리고 그들 중 80%는 선천적 장애가 아닌 후천적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 가운데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경우가 또 80%를 넘는다. 2002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은 1백17만8천4백71명으로 1985년 91만5천명 이후로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서울에서는 장애인을 쉽게 보기 힘들다. 재작년부터 전철역 계단에 장애인 리프트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지만, 리프트의 경우 그 안정성에 신뢰가 가지 않고, 엘리베이터는 오히려 일반인이 이용하는 경우를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서울 근교만 가도 볼 수 있는 장애인이 왜 서울에는 전혀 살지 않는 것일까? 서울이 그만큼 살기 좋아서일까? 안전해서 일까? 아니다.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장애인들이 거동하기가 불편하기 때문이고, 또한 장애인을 바라보는 눈빛을 장애인이 견뎌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장애인은 사전적으로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인 결함으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데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전체 장애인 중 절반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다. 나머지의 절반은 다소의 편의시설이 제공되고 주위의 도움을 받으면 산업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다. 이처럼 모든 장애인들이 무능력하지 않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장애인들이 사회와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게다가 정신장애의 경우 그 정도는 더욱 심각하다. 각종 사건의 가해자가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여타의 보도는 정신장애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공고히 하게 되었을 뿐이다.

참고 자료

김규수(1995), 『의료사회사업론 - 이론과 실제』, 형설출판사
김기태 외(2001), 『정신보건복지론』, 양서원
김상규․윤욱․전재일(1983), 『사회복지론』, 형설출판사
김정열(1996), 「한국 장애인복지정책의 이념과 배경」, 세밀연 리포트 11월호
박노균, 「오만과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 마주하기」, www.magazinegv.com
서동우(1999), 「장애인복지법에서의 정신보건정책」, 한국정신보건사회사업학회 춘계 학술대회 자료집
전용호(1995), 『장애인복지론』, 학문사
황헌영(2002), 「대구 참사의 주원인: 안아주는 환경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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