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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관리론] 광고주제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크리에이티브 광고소구점
1. 유머를 소구점으로 한 광고 - 하이마트
2. 자아표현을 소구점으로 한 광고 - 두산아파트 위브
3. 경쟁우위를 소구점으로 한 광고 - 온세통신
4. 성적소구 - 트롬

Ⅱ. 광고 개념의 실현 전략
1. 생활의 단편 - 삼성생명
2. 문제해결 - 니조랄
3. 전속모델 - 올림푸스 코리아
4. 과장 - KT 메가패스

본문내용

이 광고는 올림푸스 코리아의 광고로서 다른 디지털 카메라와는 달리 최첨단 기능을 강조하지 않은 채 한 폭의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영상으로 꾸며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적한 해변도로에서 우연히 이민혁의 차를 얻어 탄 긴 생머리의 전지현. 바닷가를 지나 시골 초등학교, 소인국 미니월드를 여행하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다. 순간순간을 한컷 한컷 이미지로 담아 기록하던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다시 이별을 고한다. 전지현은 이민혁의 멀어져가는 모습을 디지털 카메라에 담아 짧은 만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영원히 간직한다. 올림푸스 ‘여름날의 추억’편은 디지털 카메라의 주소비층인 20대 감성을 파고들기 위해 ‘내 눈이 원하는 모든 것-EYE WANT OLYMPUS’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접는 대신 ‘my digital story OLYMPUS’를 채택했다. 디지털 카메라에 담긴 이미지를 단순한 사진이 아닌 사람들의 기억, 감정이 살아있는 한편의 수필로 봐야 한다는 게 광고를 제작한 LG애드측의 설명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원고지이자 이야기를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책장인 셈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광고가 주목을 받는 것은 'CF퀸' 이라고 불리우는 전지현의 변신 때문이다. "디지털 감성에 도전한 전지현". 이 광고가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 여러매체에서 평가한 글이다. 그동안 여러 광고를 통해서 섹시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해 왔던 전지현이 이번에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를 찍은 것이다. 이 광고는 전지현이라는 최고의 CF모델을 사용하여 광고의 이미지에도 상당한 플러스 효과를 보았다. 또한 전지현의 변신을 동시에 시도하면서 최고의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이 광고로 인해 올핌푸스 코리아는 삼성, LG, 캐논 등을 제치고 우리나라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선두주자로 굳게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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