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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신흥 종교에 나타난 미륵 신앙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신흥 종교에 나타난 미륵 신앙
증산교
봉남교
원불교

본문내용

신흥 종교 출현의 시발점은 1860년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이었다. 동학은 후천 개벽 사상을 통한 지상 낙원의 세계를 전개하려는 미래관을 제시하였으며 각 신흥 종교에서는 독자적 이론 체계로 발전시켜 나갔다. 이들 신흥 종교 가운데 삼국시대 이래 한국 문화와 역사에 깊이 작용하였던 불교 신아의 영향 때문에 당래불로서 미륵불의 출현을 제시한 신흥 종교가 강세를 보이면서 우리나라의 신흥 종교는 미륵 신앙적인 요소가 많이 발견되는데 증산교, 봉남교, 원불교가 대표적이다.

증산교
증산교는 전북 고부의 강일순이 창시하였는데 동학 혁명의 실패 뒤 사상적 혼미를 담당하려고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교리를 들고 나왔다. 이 천지공사의 기본 원리는 운도(運度)이다. 이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쩔수 없는 것이며, 다만 상제의 능력에 의해서만 조절할 수 있는데 증산은 바로 구천상제(九天上帝)가 운도를 뜯어 고칠수 있다는 것이다. 곧 말세에 이르면 산재팔란(三災八亂)으로 인간이 고통을 받게 되면 어때에 이르면 증산은 상제가 천지고사를 통해 인간을 구제하고 이상 세계인 지상선계의 개벽을 이루어 후천 세계를 전개한다는 것이다.
증산은 바로 불교의 당래불인 미륵이며 천지공사란 바로 이상적 불국토인 용화 세계의 건설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 천지고사 가운데 교운공사(敎運公事)를 보면 금산사의 미륵불에 30년 동안 의탁한다든지 죽은 뒤에는 금산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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