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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서의 표현의자유] 성적표현의 자유 (예술인가 외설인가)

등록일 2003.12.13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조원들이 심혈을기울여 쓴 체계적으로 잘된 레폿입니다~ 도움많이 되실거에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본 론 (다양한 사례 분석)
- 영화 <거짓말>에 대해서 -
- 마광수 교수의 <즐거운 사라>에 대해서 -

Ⅲ. 전문가 인터뷰
- 일본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 -
-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의 시나리오 작가 송재희 씨 인터뷰 -

Ⅳ 토 론

Ⅴ 결론 & 윤리적 접근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 예술분야에서 표현의 자유란 과연 어디까지 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다. 몇 년 전 영화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거짓말>이라는 영화가 그랬고,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한 아라키 노부요시 라는 일본의 사진작가의 작품도 그러했다. 이들의 작품들은 예술을 가장한 외설이라는 악평을 받기도 했지만, 한쪽에서는 외설이 아닌 진정한 예술이며, 작가의 생각과 사상을 그들의 독특한 표현방법으로 묘사한 것 일뿐, 외설로 치부하기에는 진정한 자유를 왜곡하는 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런 예술과 외설의 문제가 이슈가 될 수 있는 것은, 윤리적으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작가나 감독이 주장하는 예술적인 작품들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표현의 자유를 검열하는 것은 개인의 사상을 억압하는 행위가 아닌가, 성의 상품화를 조작하는 일이 아닌가, 처럼 다양한 렌즈를 통해 분석과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우리 조에서는 영화 <거짓말>과 이창남 작가의 예술사진, 그리고 연세대학교 교수였던 마광수 교수의 <즐거운 사라> 등을 통해서 이들 문제들을 윤리적으로 고찰해 보려는 시도를 한다. 시민 인터뷰와 조원인터뷰, 그리고 토론을 통해 이 예술인가? 외설인가? 하는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 분석하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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