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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스피드011] 붉은악마와 스피드011광고

등록일 2003.12.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월드컵에서 별을 찾아 나서는 이들은 선수들만이 아니다.

2. SK텔레콤의 붉은 악마 선택은 필연.
① 붉은색
② 치우천왕
③ 태극기와 대한민국

3. 마치며

본문내용

1. 월드컵에서 별을 찾아 나서는 이들은 선수들만이 아니다.

월드컵은 선수들만의 전쟁이 아니다. 선수들이 FIFA(국제축구연맹)월드컵을 놓고 그라운드에서 전쟁을 벌인다면 기업들은 그라운드 밖에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인다. 지난 2002한·일 월드컵도 예외는 아니었다. FIFA에 수천만달러를 지불하고 '공식파트너'를 따내서 자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붉은 바람이 불어 공식파트너들을 가슴아프게 만들었다. 통신업계에서는 KTF가 공식파트너로 참가했는데, 가장 큰 경쟁사 SK 텔레콤에게 일격을 당했다. SK 텔레콤은 공식 파트너에게 월드컵 경기장과 그 주변에 자사 광고판을 설치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지만, 주 서비스 대상이 아직 국내에 한정돼 있다는 이유로 참여하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했다.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큰 효과를 낸 것이다.
그의 대안으로 찾은 것은 붉은 악마. SK텔레콤은 '엠부시 마케팅(Ambush marketing)'을 선택한 것이다. 이를 통해 '붉은 악마'를 후원하면서 'Be the Reds' 캠페인을 벌여 대성공을 이뤘는데, 그들이 선택한 대안은 세계를 놀라게 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며 광고효과에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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