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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술] 삼국시대의 탑파의 기원과 변천과정

등록일 2003.12.1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0포인트로 8장입니다. 간격 넓은거 아니고 순수히 8장이니까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한국미술사 수업들으면서 썼던 리포트인데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목차

1. 탑파의 기원과 전파

2. 삼국시대 탑파의 변천과정
(1) 삼국시대의 목탑
(2) 삼국시대의 석탑
1) 고구려 석탑
2) 백제 석탑
① 미륵사지석탑(彌勒寺址石塔, 국보 제 11호)
② 부여 정림사지오층석탑(定林寺址 5層 石塔, 국보 제19호)
3) 신라석탑
① 분황사모전석탑(芬皇寺模塼石塔,국보 제30호)
② 의성 탑리오층석탑(국보 제77호)
(3) 삼국시대의 전탑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삼국시대 탑파의 변천과정

불탑은 만든 재료에 따라 목탑(木塔)·석탑(石塔)·전탑(塼塔)으로 구분된다. 인도에서 건립된 초기의 탑은 석재를 벽돌처럼 다듬어 건립한 모전석탑이었다. 그러나 중국으로 전래된 이후에는 나무를 재료로 한 목탑이 성행하였다. 이는 불교의 속성상 법당 내에 불상을 봉안하고, 사리를 봉안할 건축물, 즉 탑을 건립해야 한다는 당위성에서 비롯되었다. 사찰을 건립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한 그들은 자신들이 묵었던 관청을 사찰로 전용하였고, 고층누각을 탑으로 전용한데서 목탑은 시작되었다. 이같은 중국의 상황이 바로 이웃한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따라 동아시아의 탑은 인도의 탑과 같이 석탑이 아니라 목탑으로 바뀌어 출발하게 되었다. 전탑은 중국에서 크게 성행하였고 목탑은 일본에서 크게 유행하였으며, 이에 비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석탑이 대종을 이루게 되었다. 불탑을 건립하는 재료의 차이에 따라 자연 그 양식도 다르게 되었으니 우리 나라의 불탑은 석탑이 대종을 이루면서 그 양식을 정착시키고 또한 새로운 양식을 전개시켜 나갔던 것이다.

참고 자료

金鉉俊,『사찰, 그 속에 깃든 의미』, 敎保文庫, 1994.
박경식,『우리나라의 석탑』, 역민사, 1999.
부산대학교한국민족문화연구소,『한국의 문화유산』, 부산대학교출판부, 1998.
장충식,『한국의 불교미술』, 민족사, 1997.
秦弘燮,『韓國佛敎美術』, 文藝出版社, 1998.
홍윤식,『한국의 불교미술』, 대원정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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